바른 앉은 자세
오래 앉아 일할 때는 모니터 윗선을 눈높이에 맞추고, 엉덩이를 의자 깊숙이 넣어 등을 기대며, 30~50분마다 일어나 자세를 바꾸는 것이 목과 허리의 부담을 줄이는 기본입니다.
다른 이름 · 컴퓨터 자세, 모니터 높이, 책상 자세
목과 허리에 덜 부담되는 앉은 자세는
아무리 좋은 자세라도 오래 그대로 있으면 부담이 쌓입니다. 자세를 「고치는」 것보다 「자주 바꾸는」 것이 더 중요합니다.
노트북은 화면이 낮아 고개가 숙여지기 쉽습니다. 받침대와 별도 키보드를 쓰면 도움이 됩니다.